유럽 봄 여행 날씨와 옷차림 가이드
파리 런던 로마 프라하의 봄 날씨와 일교차에 맞는 여행 옷차림을 정리했어요.
유럽의 봄은 도시마다 달라요
파리와 런던은 흐림과 비가 섞일 수 있고 로마는 비교적 빠르게 따뜻해져요. 프라하는 아침저녁 기온이 낮아 같은 달이라도 필요한 겉옷이 다릅니다. 여러 도시를 이동한다면 가장 추운 도시의 최저기온을 기준으로 짐을 준비하세요.
겹쳐 입기가 가장 실용적이에요
반소매나 얇은 긴팔 위에 니트와 가벼운 재킷을 겹쳐 입으면 낮과 밤에 맞춰 조절하기 쉬워요. 부피가 큰 외투 한 벌보다 얇은 옷 여러 벌이 기차 이동과 장기 여행에 유리합니다.
신발과 우산도 중요해요
돌길이 많은 구시가지에서는 미끄럽지 않은 운동화가 좋아요. 작은 우산과 얇은 방수 재킷을 챙기면 갑작스러운 봄비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 매일 아침 시간대별 예보를 확인해 야외 명소 방문 시간을 정하세요.